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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프로파일

Artist’s Profile

김연경KIM Yeon-kyung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연경은 경기대학교에서 장신구 디자인을 전공하고 독일
포르츠하임 조형대학교에서 장신구와 오브제 디자인을 공부하였다. 2002년 보석
디자인으로 유명한 독일의 이다-오버슈타인에서 개최하는 보석디자인 젊은 인재
공모전(German Young Talent Competition)에서 1위로 입상하였다. 2006년 귀국 후
세 번의 개인전에서 원석의 고유성을 살린 조형적 장신구를 발표하였고, 2015년 파리
장식미술관에서 개최한 한불수교기념 한국공예전 [코리아 나우!]에 참여하였다.

한국과 독일 등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김연경은 원석을 가공하는 보석디자인
스튜디오 ‘아르부요(Ar.vuyo)’를 운영하고 있는 보석 디자이너이다.

KIM Yeon-kyung was born in Seoul in 1975 and studied jewelry design at Kyonggi
University and went to Germany Hochschule Pforzheim University of Art to study jewelry
and object design. Kim won the Grand Prize in 2002 at the German Young Talent
Competition held in Idar-Oberstein, which is famous for jewelry design. After returning to
Korea in 2006, Kim released formative jewelry with the gemstones’ originality well-expressed
in her three private exhibitions. In 2015, she participated in the Korean crafts exhibition
[Korea Now!] that was held in Musée des arts décoratifs de Paris in commemoration of the
Korea-Franc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ties.

Kim, who releases her work in Korea and Germany, is a jewelry designer, managing
a gemstone jewelry design studio called ‘Ar.vuyo.’